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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질병.행동

강아지 딸꾹질 5가지 이유와 해결방법

새끼 강아지가 딸꾹질 하는 모습을 본적있나요?
너무너무 귀엽지만 2분이상 지속된다면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되죠. 
특히 6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딸꾹질이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라고합니다. 
대부분 강아지가 자라면서 1살 이후에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고해요.

강아지 딸꾹질 원인

가슴과 복부를 나누는 횡경막 근육이 불규칙하게 수축해 나는 소리가 딸꾹질이죠.


1.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과식한 경우
음식을 통으로 삼켜 넘기면 공기가 음식과 함께 들어가면서 딸꾹질을 유발합니다.
반려견이 천천히 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슬로우밥그릇을 이용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2. 지나친 스트레스 또는 흥분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경의 균형이 무너지고 자율신경이 흐트러져 딸꾹질을 합니다. 
이때는 충분한 영양과 수면, 산책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3. 급격한 체온 변화
새끼 강아지의 경우 급격한 체온변화가 생기면 딸꾹질을 할 수 있습니다. 
성견이되면서 횟수가 줄어드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4. 건강이상
호흡기, 순환계 등 질병이 있을수 있으며, 
구토나 복부팽창이 있는경우 즉시 병원을 내원해야합니다.

5. 과도한 짖음



6개월 미만의 새끼강아지는 성견보다 딸꾹질을 더 자주합니다. 그러나 보통 1~2분후 사라지는데 30분 이상 딸꾹질이 지속되고 구토를 동반한다면 병원 내원을 해야합니다.

강아지 딸꾹질 멈추는방법

1. 반려견의 등이나 배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주세요.
2. 간단한 놀이나 산책도 도움이 됩니다.
3. 소량의 꿀물이나 설탕을 주면 딸꾹질을 멈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꿀은 체중 5kg당 1mL 적당)
4. 물제공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딸꾹질 멈추는데 도움이됩니다.

딸꾹질의 원인에 대해 말했는데, 반려견이 안정감을 느끼면 
대부분 딸꾹질은 멈추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도 필요합니다.